[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알래스카에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1일 밤(현지시각) 미국 알래스카 남동부 지역에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이날 밤 9시 50분경 알래스카 주 치그닉 레이크에서 북동쪽으로 100km 떨어진 지점에서 일어났다.

AD

진앙은 7.6km 깊이며, 미국 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지역은 인구가 거의 없는 곳이며 아직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