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29일 휴켐스에 대해 올해 탄소배출권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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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휴켐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3% 증가할 것"이라며 "작년 4분기 임직원 스톡옵션 보상비 등 일회성 비용에 따른 기저 효과가 반영됐고, 암모니아 가격 하락에 따른 제조원가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2분기 영업이익은 187억원으로 올해 1분기 보다 개선폭이 더 클 것"이라며 "탄소배출권 가격이 전년 대비 80% 오른 상황이라 이에 따른 이익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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