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황사·미세먼지 대비···서울시내 미혼모 및 한부모가족 시설에 공기청정기 40대 전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롯데하이마트는 2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문주석 마케팅부문장, 최은숙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내 미혼모 및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40대를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공기청정기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미혼모 및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전해진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5월에도 전국 미혼모 보호시설 20개소에 세탁기 43대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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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 미혼모 및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은 127개로, 서울지역에만 25개의 시설이 있다. 미혼모나 한부모가족은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기 어려워 지원이 쉽지 않은 대표적 소외계층이다.

롯데하이마트는 미혼모나 한부모가족 외에도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아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찾아가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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