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ETRI 창업기업 포세듀(FORSEDU)와 포스코인재창조원은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TRIZ(발생된 문제의 근본 모순을 찾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방법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건국대 등 수도권 소재 11개 대학 재학생 40여명이 참여했다. ETR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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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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