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건대입구역·아차산역 등 봄 맞이 대청소
주민과 직능단체, 공무원 등 약 1200여명이 참여 건대입구역, 강변역, 아차산역, 군자역 주변지역 도로 위 주요 시설물과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뒷골목 청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새봄을 맞아 주민과 직능단체, 공무원 등 약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도로 위 주요 시설물과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뒷골목 구석구석을 대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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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유동인구가 많아 쓰레기도 많은 건대입구역, 강변역, 아차산역, 군자역 주변 지역을 정해 청소를 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동안 쌓였던 찌든 때와 중국발 미세먼지로 오염된 도로와 도로상의 주요시설물을 일제히 세척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새봄을 맞이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자가 차량보다는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고 청결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구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가 요구된다”며 “내 집 앞 내 점포 앞 쓰레기는 내가 치우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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