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한상진 가족 알고보니 父 생수협회 회장에 아내는 유명선수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한상진이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의 열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가족관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상진은 가족들의 남다른 프로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한상진을 향해 "혹시 집안이 잘 사냐"며 "김구라가 먼저 전화번호를 주는 경우는 흔치 않다. 김구라는 잘사는 집, 유산을 많이 받은 사람을 좋아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의도하고 잘해준 건 아닌데, 알고보니 한상진 아버지가 생수 협회 회장님이더라. 아내는 국내 여자 농구선수 중 연봉 탑5 안에 드는 박정은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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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상진은 "생수회사들이 만든 생수협회가 있다"며 "아버지가 그 협회의 수장이 맞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종영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한상진(적룡 역)은 무명의 활동이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하는 반전을 보여주며 마무리를 맺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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