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과 아직도 달달' 정혜영, '청청패션'에도 굴욕없는 미모 눈길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21일 방송된 MBC 다큐스폐셜 '션, 정혜영 부부의 세상을 바꾸는 하나'가 화제인 가운데, 정혜영의 '청청'패션이 눈길을 끈다.
정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itamin D 섭취중 남편님의 운동화가 너무 크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혜영은 화창한 제주도의 파란 하늘 아래 촌스럽지 않은 과감한 청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AD
한편 정혜영의 남편 션은 다큐에서 "아내 정혜영과 만난 지 5517일이 됐다. 결혼한 지는 4134일. 가슴 설레면서 프러포즈를 한 것은 4415일 됐다"라고 달달함을 표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임을 인증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