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스프링 인 패션'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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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6월30일까지 '스프링 인 패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스프링 인 패션 패키지는 대한민국 보물 1호 흥인지문이 보이는 디럭스 룸 1박, 타볼로24에서 즐기는 조식(성인2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전 티켓 2매, 루프 탑 ‘그리핀 바’에서 장 폴 고티에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어반 정글 또는 펑크 칸칸(2잔)을 제공한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투숙하는 고객에 한해서는 더 라운지에서 열리는 와인 앤 버스커 입장권 2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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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패키지에 포함된 ‘장 폴 고티에’전은 아시아 최초이자 그의 마지막 월드 투어 전시로 오는 26일부터 6월30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배움터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패키지 가격은 34만5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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