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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구 북을 양명모·경북 포항북 김정재 우선추천(속보)

최종수정 2016.03.20 21:51 기사입력 2016.03.2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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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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