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포토]양지희, '감독님, 얼굴은 가려드릴게요'

최종수정 2016.03.20 19:27 기사입력 2016.03.20 19:26

댓글쓰기

우승 세리머니하는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과 선수단[사진=김현민 기자]

우승 세리머니하는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과 선수단[사진=김현민 기자]


[부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의 2015~2016 시즌 챔피언결정 3차전이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선수단이 69-51 승리로 우승을 확정한 뒤 위성우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