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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장애인 요양시설에 임직원 동전 모금 1000만원 전달

최종수정 2016.03.18 13:44 기사입력 2016.03.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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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근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오른쪽)이 지난 17일 경기 고양시 탄현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 모금액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지홍근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오른쪽)이 지난 17일 경기 고양시 탄현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 모금액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대우건설 은 지난 17일 장애아동·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경기도 고양시 소재 홀트일산복지타운에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 실천하기' 모금액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전모아 사랑 실천하기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캠페인이다.

이날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주택사업본부·경영진단실 임직원 60명은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직접 방문해 시설 환경미화, 식사와 목욕 도우미, 직업재활활동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모금액을 전달했다.

전달된 모금액은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과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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