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 자회사 사장단 현장경영회의 열어
[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는 17일 서울 성내동 NH무역에서 이상욱 농협경제지주 대표와 농경자회사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농협경제지주 농경자회사 사장단 현장경영 회의'를 열었다.
AD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내년 2월 경제사업 완전이관을 앞두고 농협경제지주와 그 자회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조합과 조합원에 대한 지원을 더욱 늘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로부터 사랑받는 판매농협 구현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이 대표(앞줄 오른쪽 세번째)와 자회사 사장들이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