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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포드 '인디아나 존스5' 2019년 7월 개봉

최종수정 2016.03.16 20:23 기사입력 2016.03.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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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인디아나 존스 5'가 오는 2019년 7월 개봉된다.

미국 언론들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제작사인 루카스필름을 인수한 월트 디즈니가 새 영화 '인디아나 존스 5' 제작에 들어간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앨런 혼 월드 디즈니 회장은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웅 중 하나인 인디아나 존스를 2019년 스크린에서 볼 수 있게 됐다"며 "그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새 영화는 '인디아나 존스 1'부터 주연을 맡았던 해리슨 포드(73)와 감독이었던 스티븐 스필버그(69)가 그대로 복귀한다.

지난 1981년 첫 개봉한 영화 '인디아나 존스'는 이후 4편이 나왔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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