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심엔터테인먼트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상한가다.


16일 오전 9시31분 현재 심엔터테인먼트는 전장 대비 1640원(29.87%) 오른 7130원으로 상한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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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중국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화이브라더스 자회사 화이러헝 유한공사 외 2인을 대상으로 223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이러헝은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신주 590만주를 159억3000만원에 취득한다. 여기에 심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인 심정운 대표 주식 197만6671주를 함께 양도받게 되면 총 787만 6671주(지분율 30.4%)를 획득해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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