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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 참여

최종수정 2016.03.13 16:17 기사입력 2016.03.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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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균]

구충곤 전남 화순군수가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배려 교통문화 행복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구충곤 전남 화순군수가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배려 교통문화 행복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구충곤 전남 화순군수가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배려 교통문화 행복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법무부가 추진 중인 ‘S(시작해요! 나부터), O(오늘부터! 지금), S(서로 배려를! 다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양보운전, 배려운전, 보복운전 근절 등 10대 교통문화 실천항목을 홍보하는 범국민 교통문화 실천운동이다.

지난해 10월 광주지방검찰청에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선포식을 시작으로 1000만명 참여를 목표로 ‘캠페인송’과 ‘안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순군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구충곤 군수를 비롯해 직원 50명이 화순군청 은행나무 광장과 대회의실에서 ‘캠페인송’에 맞춰 대규모 안무, 주정차금지구역 노란풍선달기 운동 등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과 관련된 영상물 제작에 함께했다.

구 군수는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조사결과 전국 군 단위 부문 3위에 선정된 군민의식을 바탕으로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교통문화 실천운동에 7만 화순군민과 함께 적극 동참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충곤 군수는 배려 교통문화 행복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이동진 진도군수를 지목했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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