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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34%까지 치솟게 했던 송혜교의 1분은?

최종수정 2016.03.11 07:28 기사입력 2016.03.1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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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 무려34%까지 칫솟게 했던 송혜교의 1분. 사진 =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시청률, 무려34%까지 칫솟게 했던 송혜교의 1분. 사진 =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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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태림 인턴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시청률이 고공행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배우 송혜교가 무전기로 군가를 부르는 장면이 ‘태양의 후예’ 시청률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측에 따르면 KBS2 ‘태양의 후예’는 전국 시청률 2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14.3%로 시작한 ‘태양의 후예’는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보이다 3회분에서 갑자기 23.4%로 솟구쳤다. 특히 ‘태양의 후예’는 지난 9일 방송분에서 27.4%까지 수치를 높인데 이어 10일 방송분에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9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은 강모연(송혜교)이 의료팀 송상현(이승준)과 이치훈(온유)의 무전 장난에 맞춰 군가를 불러주는 장면으로 무려 34%(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태림 인턴기자 taelim12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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