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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태론 에거튼 “한국 방문 1년이나 기다렸는데 아쉽다”

최종수정 2016.03.11 00:42 기사입력 2016.03.1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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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뉴스룸' 캡처

사진=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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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아라 인턴기자] 배우 태론 에거튼이 짧은 내한 일정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킹스맨2’로 다시 한국을 방문해 오래 머물겠다”고 약속했다.

1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독수리 에디'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한 태론 에거튼과 휴 잭맨이 출연했다.
이날 태론 에거튼은 “짧은 방문이라 아쉽다. 여기 오기를 거의 1년이나 기다려 왔다”며 “첫 영화 ‘킹스맨’이 한국에서 굉장히 큰 성공을 거뒀기 때이다. 사실은 좀 더 있을 예정이었는데 늦게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는 “반드시 ‘킹스맨2’로 다시 오겠다”며 “다음에는 꼭 오래 머물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론 에거튼 분)과 비운의 천재 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 분)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월7일 개봉한다.
조아라 인턴기자 joa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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