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날이 영국축구협회(FA)컵 8강에 올랐다.


아스날은 9일(한국시간) 영국 요크셔주 킹스턴 어폰 헐에 있는 KC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FA컵 16강 재경기에서 헐시티를 4-0으로 이겼다. 이번 대회 디펜딩챔피언 아스날은 8강에서 왓포드를 상대로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

AD

아스날은 전반 41분에 상대 수비수의 실책을 틈 탄 올리비에 지루(29)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후반 초반에는 잠시 위기도 있었지만 후반 26분 시오 월콧(26)의 크로스를 받아 지루가 추가골을 뽑아내면서 승리를 예감했다.


후반 32분과 53분에는 월콧이 빠른 발과 움직임으로 두 골을 더 보태면서 경기를 4-0 승리로 끝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