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한적십자사 김성주 총재(왼쪽)와 L.POINT 강승하 대표이사(오른쪽)가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일 대한적십자사 김성주 총재(왼쪽)와 L.POINT 강승하 대표이사(오른쪽)가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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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엘 포인트(L.POINT)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돌잔치를 지원해 주는 ‘L.POINT 1주년 착한 돌잔치’ 이벤트를 통해 모은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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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포인트는 창립 1주년을 맞이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돌려준다’는 취지로 ‘착한 돌잔치’ 이벤트를 2월말까지 진행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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