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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세계 특급 스타 셰프 방한 잇따라

최종수정 2016.02.28 11:39 기사입력 2016.02.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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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조선호텔, 아이피오리 PJ 칼라파 셰프 비롯
롯데호텔서울, 일본과 홍콩에서 각각 미슐랭 2스타 초청…광동요리 진수 선봬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아이피오리 PJ 칼라파 셰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아이피오리 PJ 칼라파 셰프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국내 특급호텔들이 봄을 맞아 세계 정상급 셰프들을 초청해 미식 대전에 나섰다. 특히 올해에는 미슐랭 가이드북에서 별을 받은 유명 셰프들이 대거 참석해 국내 미식가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 에 누보는 다음달 14일, 미국 뉴욕의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아이피오리에서 PJ칼라파 셰프, 밥 트루잇 패스트리 셰프, 라파엘 긴스브르크 소믈리에를 초청한다. 소믈리에까지 초청해 현지의 맛과 서비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이벤트로 자리잡은 ‘디네 엉 블랑’을 모티브로 화이트데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일식당 스시조는 3월 25일 교토에서 가장 예약하기 힘들다는 ‘기온 사사키’의 오너셰프 히로시 사사키 씨를 초청해 갈라디너를 갖는다.

롯데호텔서울은 일본과 홍콩에서 각각 미슐랭 2스타를 초청한다. 중식당 도림에서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홍콩의 선통록에서 셰프를 초청해 광동 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홍콩 광동식 요리의 정수를 집약한 코스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의 가격은 점심 13만8000원과 15만8000원, 저녁 19만5000원과 23만5000원, 와인이 포함된 갈라 디너는 40만원이다. 29일부터 31일까지는 일식당 모모야마에서 일본 도쿄에서 메이지 시대부터 이어온 하마다야의 셰프를 초청해 가이세키 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가격은 점심 15만원, 저녁 18만원, 와인이 포함된 갈라 디너는 28만원이다.
JW메리어트 강남에는 매년 진행되는 글로벌 고메 프로젝트, '컬리너리 아트@JW'에 미슐랭 2스타 타카기 카즈오 셰프가 참여한다. 그는 일식당 미도리에서 '겨울에서 봄으로'를 테마로 요리를 선보인다. 그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교료리 타카와 코우지투는 각각 미슐랭 2스타와 1스타를 받은 바 있다.

요리에 미슐랭이 있다면 칵테일에는 ‘월드클래스 칵테일 대회’가 있다. 세계적인 바텐더 대회 ‘월드 클래스’ 탑 5출신의 지미 바랏은 4월21일부터 23일까지 파크하얏트 팀버하우스를 방문해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일 뿐 아니라 칵테일 클래스, 최고급 요리와 매칭 칵테일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특별 디너’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그랜드 힐튼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은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 콘래드 발리에서 2명의 현지인 셰프를 초청해 이색적인 인도네시아 전통음식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는 ‘인도네시아 푸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뷔페 레스토랑에서 펼쳐질 인도네시아 푸드 프로모션에서는 콘래드 발리의 현지인 셰프 '아구스 수르야'와 '아이 마데 세마완'이 이색적인 인도네시아 전통 음식을 소개한다.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인도네시아 전통 음식과 디저트를 다채로운 뷔페 메뉴와 함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 점심 7만원, 주중 저녁 7만5000원, 주말 점심 7만5000원, 주말 저녁 8만원이다.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의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에서는 ‘파스콸리노 바바쏘’ 셰프의 퍼포먼스와 함께 이탈리안 정통 피자를 맛볼 수 있는 '맘마미아! 이탈리안 피자 페스티벌'을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선보인다. 가격은 점심 뷔페 5만5000원, 저녁 뷔페 8만5000원이다. 10여종류의 이탈리아 전통 피자와 함께 하이네켄, 삿뽀로 등의 맥주를 무제한 마실 수 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는 중국 게스트 셰프를 초청해 중국식 딤섬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이는 '딤섬@피스트' 프로모션을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중국 진안에 위치한 쉐라톤 진안 호텔에서 2명의 게스트 셰프를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 받는 덤플링, 샤오마이 등 딤섬을 대표하는 메뉴는 물론 스프링 롤, 번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가격은 6만3000원부터(세금 포함)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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