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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일일카페' 개최

최종수정 2016.02.28 10:34 기사입력 2016.02.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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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제 27회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에 참석한 대한항공 직원들과 SNS회원, 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기자단들이 올림픽 관련 사진과 기념품 등을 전시한 '미니 홍보관'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항공 제 27회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에 참석한 대한항공 직원들과 SNS회원, 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기자단들이 올림픽 관련 사진과 기념품 등을 전시한 '미니 홍보관'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 은 27일 서울 삼성동 소재 카페 유익한 공간에서 '대한항공 제 27회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임직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회원, 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기자단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2년 앞둔 시점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올림픽과 관련된 생생올림픽 교실, 종목 체험존, 미니 홍보관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먼저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자문위원의 진행으로 시작된 생생올림픽 교실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소개하고, 올림픽 관련 에피소드를 나누며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종목 체험존에서는 아이스하키와 컬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올림픽 관련 사진, 기념품 등을 전시한 미니 홍보관 운영 및 평창동계올림픽 대학생 기자단의 미니 이벤트도 펼쳐져 2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다함께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지난 2011년 1월 시작해 27회째를 맞은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나눔경영 활동이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인다.

한편, 대한항공은 몽골, 중국지역 식림사업, 재난현장 구호품 지원은 물론 몽골 컴퓨터 교실 기증과 중국 도서관 기증 사업을 지속하는 등 전세계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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