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정희 과거. 사진=KBS2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음정희 과거. 사진=KBS2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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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음정희가 '여유만만'에서 '보고싶은 여배우'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려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의 '주부 속마음 랭킹쇼'코너가 보고싶은 여배우를 꼽은 가운데 3위에 상큼한 보조개가 매력적인 음정희가 거론됐다.

음정희는 채시라 하희라 고현정과 함께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스타. 이날 방송은 1989년 음정희가 장서희 오연수와 함께 데뷔해 가장 먼저 주목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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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정희는 당시, 현재의 수지와 같은 인기를 누리면서 각종 CF를 섭렵하고 청춘 드라마에 출연하며 최고의 스타 반열에 올랐었다.

이후 2000년 결혼과 함께 은퇴를 선언한 음정희는 파경 소식을 전해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2007년 재혼설이 나돌기는 했지만 특별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는 않으며, 현재까지 18년째 연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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