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IHQ 지분매각설 사실무근"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코오롱 코오롱 close 증권정보 002020 KOSPI 현재가 70,3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4% 거래량 79,737 전일가 70,2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39년 수입차 명가 코오롱, 인증 중고차로 영역 확장 코오롱그룹, ‘Axcellence 2026’으로 전방위적 탁월함 추구 [특징주]코오롱모빌리티그룹, 상장폐지 앞두고 23% 급락 인더스트리는 현재 보유중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KH강원개발, 알펜시아리조트 인수금융 2280억 재조달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지분(5.3%)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25일 밝혔다.
코오롱은 "오히려 IHQ 주주로서 지분 보유에만 그치지 않고 IHQ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궁극적으로는 IHQ의 가치가 증가되도록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HQ는 현재 ‘K STAR’ ‘코미디TV’ 등 6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채널을 통해 연간 700~800편의 프로그램을 자체제작해 방영하고 있다.
IHQ에는 김우빈, 장혁, 김유정, 김소현 등이 소속돼 있다. OTT 서비스인 푹(POOQ)과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서비스까지 가능해지면서 콘텐츠 유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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