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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강한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내일 견본주택 오픈

최종수정 2016.02.25 11:32 기사입력 2016.02.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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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저금리 기조 이어지면서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오피스텔에 수요자 눈길 모아져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송도컨벤시아,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삼성, 포스코, 코오롱 등 배후수요 풍부해 주목


송도파크

송도파크


부동산 시장의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수익형부동산 중에서도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오피스텔이 조명 받고 있다.
특히 기업 이전, 인프라 증대, 교통망 확충 등 확실한 호재가 있는 지역에서 분양하는 오피스텔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는 만큼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무엇보다 이러한 오피스텔의 경우 배후수요가 끊이지 않기 때문에 공실률이 낮아 부동산 불황에도 인기를 끄는 특징이 있다.

최근에는 국ㆍ내외 유력기업의 연이은 이전, 쇼핑센터 개점 등 굵직한 호재가 계속되며 수요층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는 인천 송도가 오피스텔 투자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송도는 현재 송도컨벤시아,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삼성, 포스코, 코오롱 등 국ㆍ내외 기업체, 각종 국제기구 등 만 6천 여명의 기업종사자와 연세대 국제캠퍼스, 인천대,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등 4만여 명의 교직원과 학생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고 이들 기업체와 교육기관은 지속적 인구 유입을 촉진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로 그 가치가 높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건립과 국내 유명 로봇기업 유진로봇이 새 사옥 마련을 위해 송도의 토지를 취득하는 등 안정적인 임차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롯데몰 송도가 완공되면 5천명의 고용 창출 효과와 더불어 신세계몰,이랜드몰 추가 개장에 따른 오피스텔 고정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해 분양에 나서는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오피스텔이 송도내 최적의 입지에 위치하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송도국제업무단지 A1블록에서 롯데자산개발이 분양하는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41층, 2개동, 총 2,040실, 전용면적 17~84㎡(중심선치수 기준 7~27평)로 구성된다.

이 오피스텔은 호텔ㆍ영화관ㆍ쇼핑몰 등이 들어서는 ‘롯데몰 송도’와 하나의 단지를 이루고 있는 대형복합단지로 단지 안에서 여가, 문화, 쇼핑 등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 게다가 단지 인근에 신세계(예정), 이랜드(예정) 등의 복합몰도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단지는 훌륭한 조망권을 자랑한다. 최저층이 일반 아파트의 8층 높이에 해당하는 7층부터 시작하는데 거의 모든 세대에서 규모의 ‘송도센트럴파크’나 인천대교 바다 등 다양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조망권을 극대화 하기위해 6층에 옥상정원과 커뮤니티센터도 계획했다. 최상층 옥상에서는 센트럴파크와 인천대교 앞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옥상전망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좋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수도권 이동이 우수하다. 여기에 27일 수인선 연장선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처럼 송도에서 보기 드문 입지와 생활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원스톱 교통과 기반시설, 커뮤니티시설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눈길을 끈다. 최고 41층 높이의 초고층 원룸부터 쓰리룸까지 다양한 상품이 구성돼 층별, 타입별 분양가가 상이하지만 원룸형 오피스텔 총 분양가격이 1억4,000대부터 시작된다. 이는 지난해 1월 공급된 송도 오네스타의 원룸타입 최저 분양가 1억4900만원대 보다 낮다.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오피스텔은 청약접수는 26(금)~29(월)일까지 4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3월 1일(화), 당첨자 대상 계약은 3월 2(수)일부터 4일(금)까지다.

견본주택은 송도국제업무단지 A1블록(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 현장내 위치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문의번호 : 032-834-2040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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