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아메리칸타운아이파크,대박 입지 조건에 분양 마감 임박
- 선착순 분양 실시, 이자 후불제 방식의 중도금 대출 신청 접수도 개시
- 도보로 쇼핑,교육,여가 등 모두 이용 가능한 입지 조건 갖춰
[아시아경제 김정혁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국내 첫 외국인 주택단지 '송도 아메리칸타운아이파크(IPARK)'의 뛰어난 입지 조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교통과 쇼핑, 여가, 교육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면서 외국인들로부터 최고의 정주 여건을 갖추었다고 평가 받는 것이다.
송도아메리칸타운아이파크는 도보로 쇼핑과 여가, 교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먼저 단지 왼편으로는 공사 중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송도점이 보인다. 그 건너편으로는 운영 중인 홈플러스까지 눈에 들어온다. 굳이 차가 필요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거리에 대규모 쇼핑 단지와 대형마트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단지 맞은편 코앞에는 푸른 녹지가 매력적인 해돋이공원이 자리를 잡고 있다. 휴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걸어서 공원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주변에 미추홀공원, 신송공원, 송도 센트럴파크도 위치해 있다. 도심 속 푸른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최적화된 환경이 마련되어 있는 것이다.
단지 뒤편으로는 연세대 국제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이 위치한 글로벌 캠퍼스가 있다. 아울러 송원초등학교, 박문중학교, 박문여자고등학교가 있다. 덕분에 자녀 교육 환경을 염두에 둔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최대치로 높이고 있다.
송도아메리칸타운아이파크 단지를 가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인천지하철1호선 캠퍼스타운역이다. 걸어서 1분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 지하철역이 있을 만큼 탁월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시행사인 (주)송도아메리칸타운(SAT) 측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인근 아파트 분양가가 1400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반면 송도 아메리칸타운아이파크는3.3㎡당 평균 1235만원의 분양가를 형성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64~159㎡, 830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4㎡ A 83세대, △64㎡ B 44세대 △72㎡ 172세대 △84㎡ A 211세대 △84㎡ B 43세대 △84㎡ C 172세대 △101㎡ A 39세대 △101㎡ B 44세대 등으로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87.3%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상반기에 오피스텔(125실)도 들어설 예정이다.
SAT 측은 1월 말부터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중도금 대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중도금 대출은 이자 후불제 방식이 적용된다.
SAT 관계자는 "송도 아메리칸타운아이파크는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현대산업개발이 손을 잡고 조성하는 국내 첫 외국인 주택단지인 만큼 입주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며 "현재 분양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돼 있다. 신규 계약자의 경우 시행사 SAT 공식 홈페이지(www.i-sat.co.kr)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032-811-4466(모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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