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지난 2거래일동안 4.4% 급등했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18일(현지시간) 숨고르기 행보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6% 하락한 2862.89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종합지수도 0.34% 밀린 1841.42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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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다. 국제유가가 연일 오르고 글로벌 증시도 상승흐름을 이어가면서 중국 증시도 이에 동참하는 흐름을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한때 0.9% 오름세를 보였으나 급등 피로감을 극복하지 못 하고 장 막판 하락반전했다.


공상은행이 0.50% 올랐고 페트로차이나는 1.20% 하락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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