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홍보모델들이 설 연휴를 맞아 한복을 입고 시승단 귀성차량인 티볼리 앞에서 안전한 고향길 운전을 기원하면서 활짝 웃고 있다.

쌍용차 홍보모델들이 설 연휴를 맞아 한복을 입고 시승단 귀성차량인 티볼리 앞에서 안전한 고향길 운전을 기원하면서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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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쌍용자동차는 온라인 모집을 통해 당첨된 '해피 드라이빙 설 시승단'에 귀성차량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승차량은 티볼리,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등 총 30대다. 오는 10일까지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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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출시 1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전국 전시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여행상품권, 아이폰 6S 등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14일 홈페이지(www.smotor.com)를 통해 발표된다.


쌍용차 홈페이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2016 티볼리와 함께 복 터지는 새해 출발' 이벤트도 마련했다. 홈페이지 가입 고객(신규 가입 고객 포함)이 오는 29일까지 홈페이지 퀴즈 행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3인치 맥북에어, 아이패드 미니4 등을 증정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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