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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간판 정현, 세계랭킹 56위로 하락

최종수정 2016.02.01 22:19 기사입력 2016.02.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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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 사진=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정현 / 사진=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정현(20·삼성증권 후원)의 세계랭킹이 소폭 하락했다.

정현은 1일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가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지난달 호주오픈 개막 이전에 기록한 52위에서 56위로 네 계단 내려갔다.
정현은 지난 18일 호주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노박 조코비치(29·세르비아)에게 0-3으로 져 탈락했다. 이 경기로 랭킹포인트 10점을 받았지만 1년 전 홍콩 챌린저 대회 4강 진출로 받은 29점이 빠져 순위가 떨어졌다.

한편 정현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개막하는 ATP 투어 소피아오픈에 출전한다. 정현의 1회전 상대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마리우스 코필(루마니아)로 정해졌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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