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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제수용품 준비는 순창 전통시장이 최고죠”

최종수정 2016.02.01 13:54 기사입력 2016.02.0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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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 장보기 행사를 펼쳐 전통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

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 장보기 행사를 펼쳐 전통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


"1일 순창군 250여명 참여 재래시장 장보기 추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 장보기 행사를 펼쳐 전통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
군은 1일을 ‘전통시장 장보기 날’로 정하고 군청을 비롯한 유관기관 직원 등 250여명이 참여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이날 월례조회를 마친 후 바로 전통시장을 찾아 차례상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군은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이외에도 오는 5일까지를 설 맞이 장보기 기간으로 정하고 군민들에게 순창시장 등 관내 3개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홍보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 장보기 행사를 펼쳐 전통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

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 장보기 행사를 펼쳐 전통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


이를 위해 순창교육지원청 외 9개 기관이 참여하는 1기관 1전통시장 자매결연 단체 시장 가는 날, 온누리 상품권 구입, 전통시장 애용 플래카드 게첨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전통시장에서는 우수한 우리 농산물과 상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며 “설 명절 상품은 재래시장에서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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