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광주북구(을) 후보, ‘도로 포트홀 조속히 정비해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오는 4·13 총선에서 광주북구(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이형석(54) 전 광주시 경제부시장은 31일 관내 주변 도로를 살펴보고 “폭설과 한파 후 도로 곳곳에 포트홀이 생겼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 하며 매일 현장을 뛰어다니고 있는 이 예비후보는 “포트홀은 차량을 파손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는 요인이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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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예비후보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이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아파트 이면도로를 비롯해 여기저기 포트홀이 생겨 걱정이다”며 “고향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속한 정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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