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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3'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잭블랙 내한 효과?

최종수정 2016.01.29 12:15 기사입력 2016.01.2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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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블랙 여인영감독 '쿵푸팬더3'. 사진=스포츠투데이DB

잭블랙 여인영감독 '쿵푸팬더3'.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쿵푸팬더3'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쿵푸팬더3'는 28일 하루 동안 22만1545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22만400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었다.

이 같은 흥행은 얼마 전 내한한 잭 블랙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쿵푸팬더3' 주인공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은 지난 20일 내한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을 직접 만나 특유의 유쾌함을 선사했다. 다음 날인 21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녹화에 나서기도 했다.

'쿵푸팬더3'는 인기 흥행시리즈 '쿵푸팬더' 주인공 포의 5년 만의 귀환으로 포가 친아버지 리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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