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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크리스탈신소재 상장 첫날 폭락

최종수정 2016.01.28 09:18 기사입력 2016.01.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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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중국 기업으로 4년 6개월 만에 한국 증시에 상장한 크리스탈신소재 가 상장 첫날인 28일 크게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크리스탈신소재는 시초가(4000원)보다 11.
38% 내린 3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3000원이었다.
크리스탈신소재는 2012년 2월 케이만제도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사업자회사를 통해 합성운모 제조ㆍ가공업을 영위하는 중국 기업이다.

중국기업의 상장은 2011년 6월13일 상장한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에 이어 4년6개월 만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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