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중국 기업으로 4년 6개월 만에 한국 증시에 상장한 크리스탈신소재 크리스탈신소재 close 증권정보 900250 KOSDAQ 현재가 612 전일대비 3 등락률 -0.49% 거래량 770,027 전일가 61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신소재, 차세대 코팅 운모 테이프 출시 크리스탈신소재, 4000만 위안 규모 흑연 공급 계약 체결 크리스탈신소재, 85억 규모 그래핀 계약 체결…AI 기술 고도화 추진 가 상장 첫날인 28일 크게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크리스탈신소재는 시초가(4000원)보다 11.
38% 내린 3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30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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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는 2012년 2월 케이만제도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사업자회사를 통해 합성운모 제조ㆍ가공업을 영위하는 중국 기업이다.


중국기업의 상장은 2011년 6월13일 상장한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에 이어 4년6개월 만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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