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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로터리클럽, ‘사랑의 집 수리’ 적극 참여

최종수정 2016.01.27 14:49 기사입력 2016.01.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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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영서]
<무안로터리클럽 회원들이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에 참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로터리클럽 회원들이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에 참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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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철주)은 무안로터리클럽(회장 최길남)과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홀몸어르신 가정의 화장실과 부엌을 새로 만들어주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완료했다.

‘사랑의 집 고치기 지원사업’에 나선 이들 단체는 일로읍의 박모 할머니 주택에 화장실이 없고 부엌이 낡아 생활이 어렵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무안군 희망복지지원팀과 무안로터리클럽이 주택을 개조해줬다.
특히 무안로터리클럽 회원들은 10여일 동안 생업을 미루고 재원 후원과 재능기부를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철주 무안군수는 “무안로터리클럽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정성에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확대되도록 개인, 기업, 봉사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기간을 운영해 현재까지 긴급지원 12가구를 비롯해 통합사례관리 지원 11가구, 난방비 지원 155가구, 방한복 지원 150명 등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에 힘쓰고 있으며, 읍·면 협의체의 적극적인 지원활동으로 복지 지원 대상자 280가구에 쌀·방한복 등을 지원했다.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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