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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리안'·카시트 '조이', 퍼스트브랜드대상 수상

최종수정 2016.01.27 10:37 기사입력 2016.01.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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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육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자체 개발한 유모차 브랜드 리안과 영국카시트 브랜드 조이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제14회 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 유모차 부분과 카시트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대상은 전국 200만명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로 유수의 유모차, 카시트 브랜드를 제치고 리안과 조이가 각각 3년 연속,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리안의 대표유모차 리안스핀LX 유모차는 제품 기능을 높이고 무게를 줄인 반면 가격은 동일하게 책정했다.

조이는 교통사고에서도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머리 충격흡수, 측면 안전 등의 안전성을 확보한 제품을 신생아에서 주니어용 카시트까지 확대해 출시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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