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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우유 저지방2%, 청소년 지방 섭취 감소 및 칼슘 보충 도움

최종수정 2016.01.22 11:40 기사입력 2016.01.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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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함량 줄이고 칼슘은 2배 높여 건강 관리에 도움
매일우유 저지방2%, 청소년 지방 섭취 감소 및 칼슘 보충 도움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아동, 청소년 비만 통계 자료집’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동 및 청소년의 비만 유병율은 2007년 11.5%에서 2014년 12.9%로 증가 추세다.

남학생의 경우 과체중을 포함한 비만유병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높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자료에 따르면 성장기의 골격 형성에 영향을 주는 칼슘 섭취량에서 12세~18세 청소년기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800㎎~1000㎎이나 실제 평균 섭취량은 429㎎~528㎎에 불과하고, 전 연령층에서도 가장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식습관 개선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자녀의 키 성장을 위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챙겨주는 부모가 많으나 가장 실천하기 쉬운 건강 관리법은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우유 섭취다. 특히 비만율을 낮추고 부족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불필요한 지방 함량만 낮춘 저지방 우유를 꾸준히 마시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반 우유를 많이 마시는 한국과 달리 해외에서는 저지방 및 무지방 우유 섭취가 전체 우유 시장에서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보편화 돼 있다. 현대인들의 고칼로리 음식 섭취가 빈번해지면서 지방 함량을 줄인 저열량 식단을 먹기 위해 3%~4% 함량인 일반우유의 지방을 2분의1 이상 줄인 저지방과 무지방 우유를 마시는 것 이다.

매일우유는 다양한 저지방 우유 제품들을 갖춰 소비자들이 연령과 취향 및 건강 상태에 맞춰 적합한 우유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매일우유의 저지방 우유 한 컵(200ml)에는 칼슘 440mg가 함유돼 하루 2잔~3잔 섭취 시 3세~18세의 아동과 청소년의 일일 칼슘 권장섭취량인 600m~1000mg를 충족한다.
매일우유의 ▲‘저지방&고칼슘 2%’는 지방 함량을 일반 우유 대비 2분의1로 줄인 제품으로 만 2세 아이부터 성장기 청소년과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마실 수 있다. 특히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을 최대한 살려 일반 우유 맛에 익숙해 저지방 우유를 마시기 어렵던 소비자도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다.

▲‘저지방&고칼슘 1%’는 지방 함량을 1/4로 줄여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싶은 성인들에게 적합하다. ▲‘무지방&고칼슘 0%'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우유의 영양소 섭취는 필요하되 지방은 완벽히 제거한 우유를 찾는 소비자에게 추천한다. 제품 용량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200ml와 온 가족이 넉넉하게 마실 수 있는 1000ml 중 선택 가능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우유를 꾸준히 마시는 습관을 형성시켜 주는 것이 도움된다"며 "특히 고칼로리 음식 섭취가 잦고 칼슘 섭취가 부족한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하면 불필요한 지방은 낮추고 칼슘은 높인 매일우유의 저지방 우유 제품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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