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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졸리 파경 위기…비욘세 둘째 임신…울고 웃는 할리우드

최종수정 2016.01.21 11:43 기사입력 2016.01.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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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 사진=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

브란젤리나 커플. 사진=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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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파경 위기를 맞고 가수 비욘세가 둘째 아이를 임신하는 등 할리우드 관련 화제가 뜨겁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가 20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끊임없는 갈등을 겪다 결혼 2년 만에 결국 이혼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각자 영화 작업이나 양육에 집중하다 보니 정작 서로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었다"며 "옥신각신하다가 이제 냉랭한 침묵만이 돈다"고 증언했다.

졸리와 피트는 2014년 8월 결혼해 6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한편 가수 비욘세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할리우드라이프에 따르면 최근 볼록 나온 배가 포착된 비욘세는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딸 블루 아이비 카터에 이은 둘째 아이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얼마 전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이번 둘째 임신 소식이 두 사람의 불화설을 일축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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