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가슴 설레는 광주정치 만들겠다

최종수정 2016.01.20 15:53 기사입력 2016.01.20 15:53

댓글쓰기

광주광역시의회 전진숙 의원을 비롯한 ▲동구의회 조승민 의원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 ▲북구의회 고점례, 신수정, 김영순 의원 ▲광산구의회 김광란, 임이엽 의원 7명의 기초의원은 20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탈당 및 분당 사태와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가슴 설레는 광주정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의회 전진숙 의원을 비롯한 ▲동구의회 조승민 의원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 ▲북구의회 고점례, 신수정, 김영순 의원 ▲광산구의회 김광란, 임이엽 의원 7명의 기초의원은 20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탈당 및 분당 사태와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가슴 설레는 광주정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일 ‘더민주당’ 광주지역 여성 광역·기초의원 8명 당 잔류 발표

[아시아경제 문승용]‘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지역 여성 광역·기초의원 8명이 당 잔류를 발표했다.

광주광역시의회 전진숙 의원을 비롯한 ▲동구의회 조승민 의원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 ▲북구의회 고점례, 신수정, 김영순 의원 ▲광산구의회 김광란, 임이엽 의원 7명의 기초의원은 20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탈당 및 분당 사태와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가슴 설레는 광주정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표독한 정권에 맞서 제대로 싸우지 못했고,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수권정당의 면모도 갖추지 못 할 만큼 무능했다”며 “그 참담함과 부끄러움을 견디지 못해 당을 떠난 분들이 적지 않지만, 떠나지 않고 남아 광주시민 여러분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더불어민주당은 폐기 대상이 아니라 고쳐 써야할 정당이다”며 “당의 현재 상황에 책임이 있기에 정치적 실익에 관계없이 끝까지 남아 당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난과 고난의 현장에서 눈물 흘리는 의원, 필요한 일에 밤을 밝혀가며 공부하는 의원, 시민들의 뜻을 여쭙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경청하는 의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늘 함께 해주시는 광주시민들에게 한없는 존경과 경외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한민국을 새롭게 설계할 변화의 정당, 희망의 정치로 보답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