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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다나, 숨겨둔 실력 과시…"선입견 컸다"

최종수정 2016.01.17 10:41 기사입력 2016.01.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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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다나.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다나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숨겨뒀던 실력을 뽐낸 가운데 그의 숨겨진 실력이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파리넬리와 눈꽃여왕이 임재범과 박정현의 듀엣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불렀다.

두 사람은 고난도로 손꼽히는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누가 탈락해도 아쉽다는 반응이 나왔다. 결국 눈꽃여왕이 파리넬리에게 5표 차이로 아쉽게 패해 복면을 벗었다.

눈꽃여왕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다나였고, 판정단들은 다나의 실력을 재발견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나는 "어릴 때 데뷔해서 선입견이 컸다. 춤추고 예쁘게 노래하고, 가창보다는 퍼포먼스 위주여서 그랬던 것 같다"며 "앨범을 안 낸지 5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에 진출한 '경국지색 어우동' '파리잡는 파리넬리' '기적의 골든타임' '차가운 도시 원숭이'가 5연승에 도전하는 '여전사 캣츠걸'과 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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