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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유영, 무술 시범 도중 실제로 때려 '폭소'

최종수정 2016.01.15 15:31 기사입력 2016.01.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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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3' 이유영.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3' 이유영.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유영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이유영이 출연해 무술 시범을 보이며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영은 "(떨려서) 청심환을 두 개 먹었는데, 너무 차분해진다"고 말하자, MC들은 "어쩐지 아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동공이 풀렸다", "영혼이 나간 줄 알았다"고 대꾸해 폭소케 했다.

이어 이유영은 무술 기천무 시범을 보이기 위해 스튜디오 앞 쪽으로 나서며 "어제 100번 연습했다"고 고백했다.

이유영은 MC들과 무술 시범을 보이기 위한 합을 맞추는 중에 MC들을 실제로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이 "진짜로 때리는 게 어딨냐"고 발끈하자 이유영은 '후려치기'를 하겠다고 선언하고는, 팔꿈치가격 기술을 사용하는 엉뚱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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