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취임사에서 "징비(懲毖)의 자세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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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부총리는 "리스크는 늘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며 "우리 경제의 조기경보기로서 창조적 의심으로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계부채와 경쟁력을 잃은 한계기업들이 우리 경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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