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로엔뮤직캠프 개최…30명 선발해 합숙 교육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엔터테인먼트는 13박 14일동안 강원도 소재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2회 로엔뮤직캠프'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로엔뮤직캠프는 레이블을 포함한 로엔의 모든 구성원과 아티스트들의 재능과 역량을 총동원한 프로그램이다. 로엔 소속 레이블로는 로엔트리, 콜라보따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킹콩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로엔뮤직캠프는 기획과 준비과정부터 구성원들의 재능기부로 기획·준비됐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30명의 청소년들은 캠프 기간 동안 현재 국내 음악 업계에서 활동중인 전문 강사진을 통해 실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멘토링을 제공받는다.
커리큘럼 중 실제 아티스트와 동일한 녹음, 의상 피팅, 프로필 촬영 기회 등을 포함하는 등 현장감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허각은 캠프 초반 참가자들과 만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연을 진행한다. 멜로디데이의 리더 여은은 연습생 시절부터 갈고 닦아온 자신만의 보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로엔 구성원들과 캠프참가들이 함께 피날레 공연도 연다.
신원수 로엔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로엔 온 가족이 모두 뜻을 모아 준비하고 참여하는 만큼 참가자들에게 더욱 차별화되고 감동적인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재능 있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로엔뮤직캠프를 매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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