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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구라, 윤종신에 MBC와 유착 관계 의심

최종수정 2016.01.10 00:38 기사입력 2016.01.1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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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예능총회. 사진=MBC제공

무한도전 예능총회. 사진=MBC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김구라가 윤종신이 수장으로 있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MBC의 관계가 의심된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대세 예능인들을 한 자리에 모아 2016년의 예능 트렌드를 예측한 '예능 총회'편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구라는 "윤종신의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사람들이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규한, 한채아, 신소율, 박지윤이 다 나온다"며 "MBC와의 유착 관계를 밝혀내겠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경규도 윤종신을 향해 "비리 덩어리"라고 외쳤다. 그러자 윤종신은 "형님 회사도 만만치 않다"고 코엔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했다. 이에 이경규는 "얼마 전까지 이휘재가 우리 회사인지도 몰랐다"고 주장해 윤종신을 더욱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 윤종신, 서장훈, 김영철, 박나래, 김숙, 윤정수, 유재환, MC그리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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