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 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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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태성이 “과거 야구선수 였다”며 “김광현 선수와 동기”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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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태성은 야구선수 출신임을 밝히며 “고등학생 때 구속이 143km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기 중에 김광현이 있었고 후배 중에는 황재균이 있었다”며 “배우 윤현민도 야구선수 출신”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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