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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새해 나눔과 배려로 군민과 소통 시작

최종수정 2016.01.04 14:30 기사입력 2016.01.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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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는 2016년 새해를 맞아 독거노인세대 등 불우세대 및 지역농가를 방문하여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군정을 펼쳤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2016년 새해를 맞아 독거노인세대 등 불우세대 및 지역농가를 방문하여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군정을 펼쳤다.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김준성 영광군수는 2016년 새해를 맞아 독거노인세대 등 불우세대 및 지역농가를 방문해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군정을 펼쳤다.

지난 3일 영광군은 독거노인세대를 비롯하여 장애인세대, 다문화가정, 특용작물 재배농가, 가축사육 체험농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 전달과 함께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특히, 김준성 군수는 "2016년 새해에는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여 서로 따뜻하고 정감있는 한해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을 방문하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격려하면서 올해에는 더욱 더 군정에 힘써 군민들이 다함께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영광군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영광읍에 거주하는 김 모씨는“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고 격려하는 것으로 2016년 한해를 시작하니 올해는 더욱 군민에게 편안하고 가깝게 다가오는 영광군 행정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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