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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안정환, '안정환 정력은 환갑 때도 짱이다' 19금 삼행시에 만족

최종수정 2016.01.04 14:33 기사입력 2016.01.0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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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안정환 사진. 사진=MBC '마리텔' 방송 캡처.

마리텔 안정환 사진. 사진=MBC '마리텔'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 축구선수 해설위원 안정환이 '마리텔'에서 한 네티즌의 삼행시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은 3일 오후 생중계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녹화에 아나운서 김성주와 함께 출연해 '슛~볼은 나의 친구'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진행했다.

안정환은 2006년 월드컵 사인볼을 시청자에게 주겠다고 공약을 걸며 채팅창을 통해 네티즌들의 삼행시를 제출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정환은 정말로 부킹에 환장한 놈이다', '안정환 정신차려 환상적이야', '안정환 정력은 환갑 때도 짱이다' 등의 삼행시로 폭소를 자아냈다.

김성주는 "'마리텔'이 이렇게 재밌는 줄 몰랐다. 정말 재밌다"며 "어차피 오늘 우리 콘셉트가 19금으로 조금 가기도 했으니 '안정환 정력은 환갑 때도 짱이다'로 주자"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정환이 출연한 '마리텔' 방송분은 오는 9일 밤 11시15분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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