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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김범수 “안문숙, 카메라 앞에서는 사랑했다”

최종수정 2016.01.04 07:30 기사입력 2016.01.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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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김범수가 가상 부부였던 안문숙에게 “2주에 한 번은 사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범수는 3일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가 진행하는 ‘트루 뮤지컬 스토리’에 출연해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하차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김구라는 “털어야 할 건 털자”며 “(김범수가) 느닷없이 결혼을 해서 욕을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김범수는 “욕을 많이 먹었다”며 “이중플레이는 절대 아니었으며 그렇게 양심 없지 않다”고 안문숙과 가상 부부로 활동하던 중 실제로 결혼한 사실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던 상황에 대해 해명했다.

“그럼 안문숙을 사랑했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김범수는 “카메라 앞에서 2주에 한 번은 사랑했다”며 “많은 분들이 정말 결혼을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부인과는 2년 전 돌잔치에서 처음 만났다”며 “그러다 연락이 끊겼고 ‘님과 함께’ 때는 정말 연락을 주고받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의 부인과) 녹화를 할 때는 정말 아무런 사이가 아니었다”며 “안문숙과는 깔끔하게 정리한 후 만났고 안문숙도 지금 잘 지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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