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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정샘물, 기미작가 동원해 1988년대 메이크업 시연…"충격과 공포네"

최종수정 2016.01.03 12:51 기사입력 2016.01.0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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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기미작가 정샘물 /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쳐

마리텔 기미작가 정샘물 /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중년을 위한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정샘물이 '10년은 어려보이는 메이크업'의 모든 팁을 선보였다.

정샘물은 1980년대 메이크업 특징을 잘 모르는 10~20대 이해를 돕기 위해 기미작가를 불러 '1988 메이크업'을 재현하면서 "80년대 메이크업은 갈매기처럼 각진 눈썹과 매트한 피부 표현, 흑자주색 입술로 대표된다"고 설명을 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1988 메이크업'이 완성된 얼굴을 본 기미작가는 충격적 비주얼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시청자들도 "딴사람 같다", "충격과 공포다, 사람같지 않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밖에 정샘물은 '처진 입술을 20대처럼 보이게 하는 비법', '내 피부 톤에 맞는 파운데이션 고르는 법' 등 동안 메이크업 '꿀팁'을 전수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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