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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마리텔'서 김성주 아들에 "축구 시키지마"

최종수정 2016.01.04 07:21 기사입력 2016.01.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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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김성주 안정환 방송. 사진=MBC '마리텔' 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김성주 안정환 방송. 사진=MBC '마리텔'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 축구선수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아나운서 김성주에게 한 발언으로 화제다.

지난 3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안정환과 김성주는 '슛~ 볼은 나의 친구'라는 주제로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안정환에게 아들 김민율의 이야기를 꺼냈다.

김성주는 "민율이가 7살이 됐다. 아버지인 내가 보기엔 축구 센스가 남다른 것 같다. 한번 플레이를 녹화한 것이 있는데 좀 봐달라"고 말하며 민율이가 축구를 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안정환은 단호하게 "민율이는 축구 시키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왜요?"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축구 너무 힘들어요"라며 "부상당하고 슬럼프 빠지고 하면 너무 힘들다. 축구는 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답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정환, 많이 힘들었나보다", "안정환 축구 추천 안하는구나", "안정환 김성주 친해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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