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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조영구 "손금에 암점 있다" 얘기에 당황하며…

최종수정 2016.01.04 00:03 기사입력 2016.01.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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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리텔' 캡처

사진=MBC '마리텔'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조영구의 손금에 '암점'이 있다고 밝혀져 충격을 줬다.

2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8 후반전에는 방송인 김구라, 요리연구가 이혜정,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방송인 장영란, 박슬기, 김새롬, 김정민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손금을 본 조영구는 자신의 손에 "암점이 있다"는 말에 당황하면서 암점에 대해 부정했지만 손금 전문가는 "병원에 가 검사 받아보시는 게 좋으시겠다"고 조언했다.

방송이 끝나고 병원에 가 내시경을 받은 조영구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시청자 여러분들도 안 좋은 이야길 들었어도 더 열심히 노력한다면 멋진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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