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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제주도 여행엔 액션캠" 소니 새 광고 보니

최종수정 2016.01.01 08:00 기사입력 2016.01.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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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니 액션캠의 다양한 활용기 다룬 신규 TVC 광고 온에어
액션캠 2종(FDR-X1000V, HDR-AS200V)으로 촬영한 영상으로 활용법 소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소니코리아는 여행, 일상생활 속에서 소니의 4K 영상 기술력과 흔들림 보정 기능인 스테디샷을 경험할 수 있는 소니 액션캠 브랜드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액션캠의 필요성과 활용법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살아 숨쉬는 오감의 기록'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남성 혼자 액션캠으로 즐기는 일일 제주도 여행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스노클링, 낚시, 카트 타기 등 역동감 넘치는 레저 활동부터 맛집 탐방, 산책과 같은 일상적인 모습까지 안정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그려냈다.

광고에는 소니 프로페셔널 4K 액션캠 'FDR-X1000V(X1000V)'와 하이엔드 풀 HD 액션캠 'HDR-AS200V(AS200V)'가 등장하며, 주로 4K 액션캠 X1000V 제품을 이용해 여행 또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영상으로 표현, 제작했다.

광고에 소개된 소니 프로페셔널 4K 액션캠 X1000V와 하이엔드 풀 HD 액션캠 AS200V는 1280만화소(유효화수 880만화소)의 엑스모어 R CMOS 센서, 170도 초광각 자이스 테사 렌즈를 탑재해 조도가 낮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디테일한 고감도의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아름다운 여행지의 모습을 넓은 화각으로 담아내는데도 효과적이다.
X1000V는 소니의 손떨림 보정 기능인 '3세대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제공해 움직임이 많은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이다. 이로 인해 디테일이 풍부한 4K 영상 촬영 및 감상이 가능하다. '셀카봉’이라 불리는 '액션 모노포드(VCT-AMP1)'와 가방 어깨 끈에 장착 가능한 '백팩 마운트(VCT-BPM1)', 모자에 착용할 수 있는 '클립 헤드 마운트(BLT-CHM1)' 등 액션캠 전용 액세서리를 사용 하면 혼자서도 셀프 영상은 물론 창의적인 앵글로 액티브한 삶을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익스트림 스포츠, 캠핑, 아웃도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액션캠이 여행이나 일상생활 속에서도 손쉽게 사용 가능한 제품인 점을 일반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니만이 보유한 혁신적인 4K 영상 화질과 흔들림 보정 기능은 물론 액션캠의 필요성과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홈페이지(www.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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